강동구 사회적경제 복합커뮤니티센터 ‘소셜타운’ 입주자 모집

교통편의성·접근성 높고, 1층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조성해 최적의 업무환경 제공

작성일 : 2018-10-25 12:59


 

강동구(구청장 이정훈)1031일까지 사회적경제 복합커뮤니티센터인 소셜타운에 입주할 예비(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

 

소셜타운(강동구 양재대로 1547, 천호동)’은 강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 시설이다. 연면적 534.08인 지하1지상2층 건물로, 입주사무실, 스타트업실, 회의실, 강의실, 커뮤니티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 5호선인 굽은다리역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넓은 주차공간을 갖춰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소셜타운 입주기업과 예비창업가를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현재 고덕동에 위치한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도 시설 1층으로 이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은 사회적목적 실현 사업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6명이다. 입주자들이 사용하게 될 스타트업실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나의 공간에 좌석이 나뉘어져 있어 서로 의견을 나눌 수도 있고, 각자의 독립적인 자리에서 자신만의 사업을 구상·추진할 수도 있다.

 

입주신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http://www.gangdong.go.kr)에 게시돼 있는 모집공고를 참고해 1031일까지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강동구 성내로 25 강동구청 2청사 4)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소셜타운은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이다. 최적의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편의 및 주민접근성 등을 고려해 조성했으니,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동구 소셜타운 조성 및 입주신청에 대한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사회적경제과(02-3425-582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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