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농수특산물로 풍성한 새해 맞이하세요!

강동구, 28∼29일 양일간 구청 열린뜰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작성일 : 2019-01-25 11:13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기해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열린뜰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강동구와 자매결연을 한 경기도 이천시 강원도 홍천군 충청도 청양군, 음성군, 부여군, 진천군, 논산시 전라도 완도군, 곡성군, 진안군, 그리고 경상도 경산시, 영양군, 봉화군, 거창군, 상주시에서 추천한 30개 우수 업체가 참여한다.

 

전국 15개 시·군에서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과일과 고춧가루·된장·간장 등 양념류를 비롯한 농특산물, 건어물, 건강식품 등 믿을 수 있고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 160여 종은 장터를 찾는 주민들의 설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제공하고, 자매도시 생산 농민들에게는 안정적 판로를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구는 이번 직거래 장터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건강하고 맛 좋은 직거래장터 먹거리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마음과 정을 나누고, 즐겁고 풍성한 새해를 맞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직거래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총무과(02-3425-510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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