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자기계발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제30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작성일 : 2019-02-28 10:25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30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2005년도 개강 이후 현재까지 총 2,121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리더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가 운영하는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 중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유명교수진 강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30기 아카데미 강좌는 체질맞춤형 힐링 스트레스 관리법, 다문화사회에서 살아가기, 행복한 삶의 조건(소통과 관계의 원리), 오페라, 피아노토크 등 다양한 주제의 내용뿐 아니라 수강생 간 소통증진을 위한 파주문화답사도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실습강좌인 와인과 테이블 매너가 새로이 개설돼, 실습강좌를 확대했다는 평이다.

 

이번 과정은 각 분야의 우수한 교수진 등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돼 행복한 성장을 꿈꾸는 강동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이수자에게 이화여대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해 자긍심을 높이고 구 정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교육기간은 415()부터 522()까지 매주 월,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로 주2, 11회로 강동구 평생학습관(구천면로 395, 명일역 1번 출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25()부터이며 강동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여성(수료자 제외)은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5만원이다. (65세 이상은 25천원, 다자녀 또는 다문화가정 4만원) 신청은 강동구청 여성가족과(02-3425-5765)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수료자분들이 자체적으로 기수별 동아리 모임,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참여와 자기계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평생학습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는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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