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 ‘제23기 강동문화대학 개강’ 축하

작성일 : 2019-04-04 22:14


 

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이 지난 3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23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에 참석, 수강생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평생학습 문화조성에 힘써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원 임원진 및 문화대학 수강생 100여 명과 강동구의회 김남현 건설재정위원장, 이승일 행정복지부위원장, 진선미 의원, 서회원 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동문화원은 강동문화대학 이 외에도 둔촌백일장, 모란꽃 사생대회 및 작품전시회, 문화유적 답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강동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임 의장은 격려사에서, “배움에는 끝이 없듯이 앞으로도 여기 평생학습의 전당에서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문화·예술적 감동에 따른 삶의 깊이를 느끼고 마음의 여유와 행복도 가득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강동구의회도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통해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3기 강동문화대학은 정호승 시인을 비롯해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강원국 작가, 조현영 피아니스트, 김병조 방송인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2명 강사진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수강생들은 3개월 간 문화적공감과 예술적 안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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