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임산부전용주차구역 설치한다

정진철 서울시의원,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발의

작성일 : 2019-05-27 17:26


 

서울시는 올 하반기부터 총 주차대수 30대 이상의 모든 공영주차장과 공공시설 부설주차장에 임산부전용주차구역을 별도로 설치·운영해 임산부와 영유아를 보호하고 출산장려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6)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임산부전용주차구역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계기로 서울시는 올 하반기부터 임산부전용주차구획 설치 방침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정 의원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보호하고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책무이다, “우리사회에서 여러 불편으로 출산을 기피하지 않고 출산이 장려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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