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고덕동 동남로 명소화 대책 마련 촉구

작성일 : 2019-05-30 20:43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고덕1·2)이 고덕동 동남로의 명소화를 위해 구청 관계부서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진 의원은 지난해 말에 열린 제258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고덕동 동남로 활성화를 위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한 바 있다.

 

지난 23일 김경인 도시경관총괄기획가 및 구청 도시경관과, 푸른도시과 직원들과 동남로를 방문한 진 의원은 현장에서 동남로 명소화를 위한 여러 방안들을 제시했다. 우선적으로 동남로 인근에 많은 학교가 존재하고, 신규 재건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주변 학생들과 아이들이 모여, 놀이와 학습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동남로 명소화의 중추적이고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운영해야 한다, “현장 점검에 구청에서 여러 전문가들이 함께 자리해 준 만큼, 종합적인 의견을 수합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남로 명소화 계획이 수립·실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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