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연 강동구의원, ‘2019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2017∼2019 3년 연속 수상 쾌거, 지역발전 위한 노력 인정받아

작성일 : 2019-06-28 06:37

 

신무연 강동구의회 의원(상일동, 명일2)이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은 평소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헌신하여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킨 의원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신 의원은 한번 맡은 민원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소신아래, 그동안 현장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불편사항과 민원사항을 해결하고자 왕성한 현장의정활동을 펼쳐 옴은 물론, 5분 자유발언에서부터 구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발의까지 모든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구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지역민들로부터 구민을 생각하는 참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1인가구 고독사 예방 조례’,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등을 발의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하는 한편, 냉철한 판단력을 기반으로 불합리한 예산집행과 사업 진행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지적과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강동구민의 쾌적한 공동체 주거 환경을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된 신 의원은 “3년 연속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것은 구민들의 복리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 “앞으로도 늘 초심을 잃지 않는 구민의 대변자로서 현재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강동구민의 행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말보다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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