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양평호 의원 구정질문= 구민회관 매입 후 건립해야

작성일 : 2019-07-05 09:53


 

지난 618일 열린 제264회 정례회에서 나온 구정질문을 요약·정리했다.

 

양평호 의원(천호1·3)= 2014년 강동구청과 강동경찰서 청사부지 교환 시 강동경찰서로부터 50억 원을 추가로 받고, 현 강동구의회 건물은 5년 무상사용 하기로 했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 위치에서 무상 또는 유상이든 사용기간이 연장되는 것인지, 특별히 이전 계획 및 기타 계획이 있는 것인지 답변해 주기 바란다.

 

2016년 길동 복조리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위해 보조금 반납 건은 물건지 변경에 있어서 행정행위와 민사관계의 차이에 대한 인지부족과 구의회와의 사전협조 부족, 처리기간 관리의 해태란 문제가 있다. 이에 분기별 정기점검회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 PERT기법 도입을 제안한다.

 

구 인구가 현 약 43만명에서 55만명이 넘었을 경우에는 구 행정조직에 미치는 변화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기 바란다. 2024년 시점으로 보았을 때 국공립어린이집 대기자 변화 추이와 현행 증설대책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 것인지 말씀해 주기 바란다.

 

최근 20194월에 구민회관 복합 문화시설 건립관련 현대화 리모델링 방안, 수평증축+리모델링안 그리고 신축방안으로 검토했다. 현재의 서울시 부지를 구가 매입해 1차적 구유지로 만든 후에, 2차 건립은 국·시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자는 안을 제안한다. 구 지역 중심에 있는 센트럴 허브로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이 곳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의 터전의 요충지이기 때문에 구청장의 깊은 관심과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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