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종합사회복지관,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작성일 : 2019-07-14 08:33


 

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정백)은 지난 712() 식품유통 제조기업 해마로푸드서비스(대표 전명일)으로부터 전통 보양식 삼계탕을 후원받아 지역 주민 230명을 초청해 지역 내 다문화 가족·저소득 가정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대표 전명일)에서 후원한 삼계탕은 맘스터치 HMR 제품군 중 대중삼계탕으로 상온 보관 후 데우기만 하면 조리가 끝나는 제품으로 지난해 여름 출시 1주일 만에 초도 물량 10만개가 완파된 제품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신 복지관 이용 김복자(가명) 어르신께서는 초복을 맞아 복지관에서 삼계탕을 준다고 해서 왔는데 살면서 먹었던 삼계탕 중 가장 맛있는 삼계탕이였다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내세웠으며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 너무 맛있다고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 보였다.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해마로푸드서비스에서 이번 나눔 활동을 해주어 지역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에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잘 보내시고 건강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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