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권 국회의원,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캠페인

작성일 : 2019-08-18 09:50


 

심재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을)은 지난 81()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캠페인에 동참했다.

 

닥터헬기(응급구조헬기)가 이착륙할 때 내는 소음은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 이는 야간에 특히 그러하다. 이착륙시의 소음은 풍선 터지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한다.

 

이에 착안하여 닥터헬기 야간출동 소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풍선 터뜨리는 정도의 소음을 인내하면서 닥터헬기 야간 출동과 소음을 이해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릴레이로 홍보하는 행사이다.

 

심 의원은 “119헬리콥터가 착륙할 때 불가피하게 내는 풍선 터지는 듯한 소음은 바로 우리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소리라며 한밤중에 그 소리가 나더라도 우리 모두 따뜻한 사랑의 미소로 받아들여야 하겠다고 말했다.

 

강동만 강동소방서장의 추천으로 닥터헬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심 의원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 송영환 강동구 체육회 회장, 김상호 강동구 예술인총연합회 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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