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회 의원, 암사동 명일 초등학교 환경개선 공사현장 점검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마련이 최우선 돼야

작성일 : 2019-08-30 11:43

 

강동구의회 방민수 의원(암사1·2·3)이 최근 암사동 관내 서울 명일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환경개선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깊은 관심을 표현했다.

 

이날 방 의원이 점검한 현장은 명일초등학교 외부 옹벽 개선 공사 현장으로 노후화된 옹벽을 새롭고 깔끔하게 교체하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곳이다.

 

기존 이곳은 학교와 보행로의 경계를 구분 짓는 옹벽의 훼손이 심하고, 옹벽 위쪽은 무성하게 우거진 수목들로 인해 인근 보행자들의 쓰레기 투기 등이 자주 발생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심하게 해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번 학교 주변 환경개선 공사가 시행됨으로써 앞으로 아이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등굣길 조성은 물론, 인근 주민들 역시 쾌적한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방 의원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뛰어놀며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본적인 교육환경 등 여건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에 시행된 학교 주변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공사 기간 동안 아이들은 물론 공사 관계자 모두 단 한 건의 사고 발생도 없이 모두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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