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옥 강동구의회 의원,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안전지킴이 봉사단, 성내지구대와 합동 순찰

작성일 : 2019-09-05 08:39

 

정미옥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달 30일 강동구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 봉사단체(회장 박종숙)회원 9명과 성내지구대 지역경찰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범죄발생 우려지역인 주택가 골목, 학교 주변 등을 구석구석 순찰하며 우리동네 여성 안심귀가와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이날 정 의원과 여성·청소년 안전지킴이 봉사단은 범죄 발생 우려 지역인 성내초등학교, 성일 초등학교, 성내중학교 주변과 하니공원, 안말공원을 순찰하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생활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순찰을 마친 정 의원은 지역경찰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합동순찰을 실시하는 것은 우리동네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라는 공감대를 형성해 각종 범죄로부터 주민을 지키고 안전한 강동을 만드는 데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늦은 시간까지 봉사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강동구의회에서도 범죄 없고 안전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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