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강동(갑) 당원협의회, ‘8월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실시

작성일 : 2019-09-05 09:48


 

자유한국당 강동() 당협위원회(당협위원장 윤희석)는 암사동 선사공원에서 ‘8월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봉사활동은 자유한국당이 올해를 국민 봉사활동의 해를 지정한 이후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는 정기 활동이다.

 

강동() 당원협의회는 암사동에 위치한 선사공원이 세계유산 지정을 되는데 일조하기 위해 방문객 및 지역구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또한 세계유산에 걸맞은 품격을 가지기 위해서 선사공원 내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윤희석 강동() 당협위원장은 암사 선사유적지의 세계유산 지정은 강동구의 오랜 숙원사업 중의 하나이다. 그동안 당원 개개인이 노력은 해왔지만 당협 차원에서 이런 활동을 해 보자는 의견을 듣고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 행사에 대해서 소개했다.

 

선사공원 방문객들은 지지정당을 떠나서 우리나라 유산을 세계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희석 강동() 당협위원장은 지역구민들의 힘을 모아야 하는 사업들이 강동()에 여러 개가 있다. 당협 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봉사활동을 활동 방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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