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강동(갑) 당원협의회, ‘9월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실시

작성일 : 2019-10-02 14:17


 

자유한국당 강동() 당협위원회(당협위원장 윤희석)는 길동, 고덕동 일대에서 ‘9월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봉사활동은 자유한국당이 올해를 국민 봉사활동의 해를 지정한 이후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꾸준히 실시해 오고 있는 정기 활동이다.

 

윤희석 강동() 당협위원장은 지역 봉사 단체들이 자선바자회를 준비하면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그래서 이번 봉사활동은 자선 바자회 준비를 돕기로 결정했다라며 이번 행사에 대해서 소개했다.

 

윤 위원장은 강동구 곳곳에 개최된 자선 바자회 방문하며 사전 준비를 도왔다. 자선 바자회를 준비한 한 주민은 바자회 준비에는 늘 일손이 부족하다. 특히 9월은 날씨가 좋아서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일손이 많이 필요했다. 덕분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나눔의 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에 대해서 진정성 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면서 더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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