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 강동구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 준공식 참석

작성일 : 2019-10-10 17:03

 

임인택 강동구의회 의장은 지난 4일 치매 조기검진부터 상담, 관리까지 치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동구 치매안심센터(강동구 보건소 별관)’리모델링 준공식에 참석했다.

 

20079월에 첫 문을 연 강동구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20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치매 조기검진, 대상자별 등록관리, 인지건강센터 운영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2년 차를 맞아 기존 센터 공간을 통합·확장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지상 3, 682규모를 주민 편의를 살린 공간으로 꾸몄으며 1층은 가족카페 기억다방’, 검진실과 상담실, 2층은 일상생활·운동 프로그램실과 교육실, 3층은 치매예방학습관 등으로 조성했다.

 

임 의장은 강동구치매안심센터의 새단장을 축하하며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가 급증하면서 치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중요해지고 있다강동구치매안심센터의 새단장을 계기로 치매 걱정 없는 강동, 마음이 건강한 강동이 되리라 기대하며 강동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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