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송파병 당협, 2019년 추계 당원교육·단합대회

김성용 위원장 “당원 결집·조국 사태에 대한 성토의 장이 돼”

작성일 : 2019-10-10 22:40


 

자유한국당 송파구() 당협위원회는 지난 109()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일대에서 ‘2019년 자유한국당 송파구() 추계 당원 교육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용 자유한국당 송파구() 당협위원장, 송파구의회 박인섭 의원, 이하식 의원, 윤정식 의원, 이문재 의원, 심현주 의원을 비롯한 당직자, 당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20 당협위원회 성장과 미래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 정강·정책을 이해하고 현 시국에 대해 깊이 인식하며 2020년 총선 필승을 위한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조국 사태에 대해 강력히 성토하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 국방, 외교 등 전 분야에 걸친 실정을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 당협위원장으로서 조국 사태를 보고 절망감을 느낀다공정과 정의가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야 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송파구() 지역구의 현안을 짚으며 서울 내 발전의 잠재력을 가장 많이 갖추고 있는 곳이 바로 이곳 송파구()이다라며 눈부시게 발전하는 지역,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원동지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송파구의회 이하식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믿어주시는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더 나은 송파구를 만들기 위해 김성용 위원장을 필두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당원은 가을을 만끽하며 지역구 당원들과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됐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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