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이모저모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암사동유적에서 신석기시대로 시간여행을!

작성일 : 2019-10-13 11:52

 

신석기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강동구 올림픽로 875)에서 오는 13()까지 24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서울 암사동유적의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염원하며 화려한 막을 올린 지난 11()부터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선사거리퍼레이드가 열리는 12()까지 선사시대의 뚜렷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자랑하는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먼저 첫째 날인 11(), 오후 4시부터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저녁 730분부터는 선사의 빛으로 시작되는 개막식이 열렸다.

 

 

1011일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빗살무늬 토기등에 소망의 리본을 걸고 있다.

 

11() 개막식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서울암사동유적의 캐릭터인 움스프렌즈 빗살무늬토기를 형상화한 빗토, 멧돼지 코기와 함께 강동선사문화축제 개막식 무대에 올라있다.

 

축제 둘째 날인 12(), 는 오후 3시부터 바위절마을 호상놀이가, 오후 4시부터는 서울분장페스티벌 & 선사거리퍼레이드가 열렸다.

 

축제 둘째날인 12() 오후 3시부터 강동구 바위절마을호상놀이보존회가 주관하고 강동구가 주최하여 150여명이 출연하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10호 바위절망르 호상놀이가 재연되고 있다.

 

12() 암사역에서 암사동 유적까지 강동선사문화축제의 백미 선사거리퍼레이드가 열리는 차없는 거리가 작은 화분들로 채워져 주민들이 그 모습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12() ‘축제속축제로 열리는 서울분장페스티벌에서 주민들이 각종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좋은 가을 날씨 속에서 성공적인 강동선사문화축제 개최를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서울 암사동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