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19 정부합동평가 ‘우수구’ 선정

25개 자치구 중 우수구로 선정돼 서울시로부터 3,400만원 확보

작성일 : 2019-10-22 15:41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약 3,400만 원 예산을 확보했다.

 

‘2019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구는 행정안전부 평가기준을 토대로 서울시가 진행한 25개 자치구별 실적 평가 결과, 자치구 해당 정량지표 70개 중 44개 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자유학기제 지원 운영 등은 정성평가 우수사례로 그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매월 지표에 대한 실적 점검을 통해 부진한 항목을 집중 관리하고, 각 지표 담당자를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구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져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신청률 일자리 질 개선 실적 신규 수급가구 발굴 및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노력 거동불편 노인 돌봄서비스 제공률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율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구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는 의미 있는 결과이다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정부 사업과 시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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