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9일(월)까지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요원, 장애인주차

작성일 : 2019-12-05 11:29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사회 참여가 힘든 미취업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동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까지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대상은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으로, 모집 인원은 일반형일자리 47(전일제 35, 시간제 12), 복지일자리 36명으로 총 83명을 선발한다.

 

일반형일자리는 주 5(전일제 40시간, 시간제 20시간), 복지일자리는 주 14시간이내(56시간) 근무하며, 참여자는 동 주민센터, 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에 배치되어 복지행정 업무 보조 직업재활교육 훈련 보조 장애인편의시설 모니터링 장애인주차구역 홍보 카페 바리스타 등의 일을 하게 된다.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는 1차 서류 심사와 업무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2차 면접 과정을 거친 후 최종 83명이 선발되며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근무하게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신청자는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과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관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강동구청 장애인복지과(02-3425-5692) 또는 관내 동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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