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화 시의원, ‘해공노인복지관’ 감사패 수상

작성일 : 2019-12-16 10:39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3)은 지난 126()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관장 이상엽)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에는 귀하는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병설 해공데이케어센터)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오랫동안 재임하면서 소외된 어르신들의 편에서 헌신적인 공헌과 깊은 관심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어르신들의 권익증진을 할 수 있었다. 또한, 이제 막 시작한 신입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사회복지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할수 있는 환경을 개선해주는데에 기여한 공이 크기에 어르신들의 감사한 마음과 직원들의 존경을 담아 이 감사패를 전달드린다라고 하는 해공노인복지관의 감사가 담겨있었다.

 

송 의원은 구의원 재임 시부터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으로서 활동하며 복지관 앞 도로 노인보호구역 지정 및 안내표지판 설치, 복지관 운영 및 유지보수 예산 확보, 봉사 프로그램 및 후원 연계 등에 노력해 왔으며, 최근에는 심재권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시로부터 복지관 증축을 위한 사업비 30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강동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송 의원은 감사패를 받아야 할 분들은 해공노인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사들이라고 생각한다늘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모셔주는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작은 일이라도 의논하며 우리지역의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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