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국회의원, 서울시 예산 총 36억 확보

개롱골 장군거리 전선지중화 사업·성동구치소 부지 이전 후 설계비 등

작성일 : 2019-12-20 10:47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병)은 서울시 본예산으로 장군거리 전선지중화 사업 10.5억 원(가락2), 송파대로 6길 자전거 특화마을 조성 8.7억 원(장지동), 오금공원 배수지 상부 공원조성 설계 용역비 2.21억 원(오금동), 성동구치소 부지 이전 후 설계비 3억 원(성동구치소 공공기여부지 기본계획 용역) (가락2)인 총 24.41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서울시특별교부금으로 보인고등학교 엘리베이터 설치 3.5억 원(오금동), 송파체육문화회관 음향장비 교체 등 시설개선 1.5억 원(거여동), 문현고등학교 개방형 자율학습실 조성 1.2억 원(장지동),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연계 책 소독기 지원 1.07억 원(송파구 전역), 송파대로 6길 걷기편한 거리조성 사업 4.1억 원(장지동)을 포함 총 11.37억 원을 확보했으며, 서울시교육청에서 영풍초등학교 창의디지털공방 구축사업으로 5천만 원을 확보해 서울시 본예산과 서울시특별교부금 등 총 36.28억 원을 확보했다.

 

특히 남 의원은 2015년 오금공원 배수지하부 공원 재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해 오금공원을 재정비한데 이어 2020년 예산으로 오금공원 배수지 상부 공원화를 위한 실시 설계비를 확보함에 따라 오금공원 전역이 재조성화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성동구치소 이전 부지에 문화체육복합시설 및 여성·청년·중장년을 위한 시설 유치를 위해 애써온 남 의원은 우선 성동구치소 공공기여부지 기본계획 용역비 3억 원을 확보해 성동구치소 부지에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송파병 지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개롱골 장군거리전선지중화 사업을 위해 서울시본예산 10.5억을 확보해 노후화된 가공배전선을 지중화 하고 개롱골 장군거리를 송파 잠실 관광특구와 연계해 관광명소거리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남 의원은 하반기 서울시 특별교부금 추가 확보와 국비·시비 확보를 통해 송파구 주민에게 절실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파구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활력 있는 송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