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세금폭탄 막고, 불공정한 특권 사라지도록 하겠다”

박춘희 예비후보, 송파 책 박물관·송파 산모 건강증진센터 등 주요업적

작성일 : 2020-02-19 18:02


 

미래통합당 박춘희 송파구청장이 현 정부의 세금폭탄을 막고, 사회 전반에 대한 개혁을 통해 대학입시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부당하게 특권을 얻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부동산 정책 정상화, 공정사회를 강조하며 4.15 국회의원 선거 송파 지역 출마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송파의 품격과 국민의 상식에 맞는 좋은 정치로 행복한 송파,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민선 56기 송파구청장을 지낸 박 후보는 구청장 퇴임 후 법무법인 두우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전직 구청장 위상에 맞는 정당 활동도 했다.

 

박 후보는 상식을 벗어난 부동산 세금인상, 과도한 규제와 부담금으로 재건축을 바라는 주민들 사유재산권 침해를 반드시 막아내겠다. 또 잘못된 부동산 정책을 현 정부 출범 이전으로 되돌려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다시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 논리로 경제를 하면 상생할 수 없는 최악의 정책이 나온다. 꽉 막힌 시장과 경제의 숨통을 틔워야 한다면서 우선 왜곡된 시장 질서를 되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또 특권층의 지름길을 보고 상실감에 빠진 국민이 없도록, 개천에서 용이 나는,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로스쿨, 국가공무원 선발 등에 대한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열정과 혁신으로 송파의 꿈이 이뤄지도록 하고,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회복해 대한민국이 다시 활기를 찾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38세에 사법시험 공부를 시작해 49세에 당시 최고령으로 합격한 평범한 늦깎이 변호사였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학교 앞에서 분식집을 운영한 적도 있다.

 

박 후보는 저에게 송파는 구청장이 되기 이전부터, 그리고 특히 송파구청장이 된 이후 지금까지는 행복한 송파, 프리미엄 송파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밤낮을 모두 보낸 터전이다면서 송파구청장이 됐을 때도, 퇴임 후 다시 변호사로 일하면서도 당시의 열정을 늘 간직했다. 송파와 함께 이 열정으로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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