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뿌린 사람이 거둬야 한다”

최재성 국회의원, 21일 지역신문 기자간담회

작성일 : 2020-02-21 21:03 수정일 : 2020-02-21 21:05


 

최재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을)21일 오전 10시 지역사무실에서 지역신문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최 의원은 부동산 문제를 비롯해 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 야당은 지적만 하지 교정 및 보완하는 역할을 못하고 있다최재성이 교정 및 보완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보궐선거 이후 많은 일을 완료하고, 진행하고 있어 씨를 뿌린 사람이 거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21대 총선 전망에 대해 최 의원은 당선될 때는 민주당 지지 분위기로 승리했지만 지금은 환경변화가 커 재작년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기는 어렵다최선을 다해 주민 여러분들에게 선택을 호소하고, 어려운 환경을 넘어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거 변수로 헬리오시티 입주와 관련해 최 의원은 국내 최대 단지로 송파을 선거는 헬리오시티 선거라 해도 다름없다서울시 실버케어센터 설계 단계에서 주민들의 이전 요구가 강력해 저 또한 이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최 의원은 탄천유수지 탄천동측도로 지하화 및 지상공원 조성 잠실5단지 재건축 부동산 대책 등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설명과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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