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연 의원, ‘사랑의 좀도리 전달식’ 참석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 전달

작성일 : 2020-02-28 11:15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회 신무연 의원(상일동·명일2)이 지난 20, 강동구 내 고덕·성내동 지점을 비롯해 상일동에 본점을 두고 있는 강동새마을금고에서 열린사랑의 좀도리() 전달식에 참석했다.

 

좀도리는 옛날 가정에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덜어 두었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남을 돕는데 사용했던 단지를 일컫는다.

 

올해로 4번째 행사에 참여하는 신 의원은 새마을금고 대의원으로 그 동안 새마을금고와 참으로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데, 오늘과 같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하면서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어르신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전달됨에 큰 보람을 느끼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한다고 말했다.

 

강동새마을금고 재선에 당선된 심완보 이사장 또한 어려운 상황에도 해마다 작은 정성들을 모아 사랑의 쌀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준 많은 분들의 후원과 협조에 감사드린다. 이웃사랑을 실천함에 기쁨을 느낀다고 전달식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방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 후원을 아끼지 않음을 약속하고 지역의 아름다운 공동체 형성을 위해서도 노력을 다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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