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신생아살리기 캠페인 참여

작성일 : 2020-03-04 10:24 수정일 : 2020-03-04 21:50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2월 직접 뜬 털모자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2, 직원 26명이 참여해 직접 뜬 털모자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2017년도 WHO(세계보건기구)KOSIS(국가통계포털) 자료에 의하면 생후 4주 내 사망하는 신생아는 250만 명에 달한다. 큰 일교차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 아프리카 세네갈과 코트디부아르 신생아에게 전달 될 털모자는 신생아의 체온을 2높여 저체온증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산모들이 보건소에서 안전하게 아이를 낳도록 도와준다.

 

신옥희 본부장은 직원 스스로가 참여하여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저체중, 저체온증 신생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봉사활동 외에도 매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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