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더 안전한 강일동 만들기 나서

발품 의정활동 펼치며 모든 현장 직접 점검

작성일 : 2020-03-27 18:42 수정일 : 2020-03-27 22:19

진선미 의원(우측 두 번째)이 강일동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고덕1·2)CCTV 설치 현장 점검에 나서며 더욱 더 안전한 강일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강일동은 현재 강동구 전체 면적 24.562.8(11.39%)를 차지하고 있어 18개 동중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강동구 주민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02월 기준, 동 인구수 또한 31,946명으로 강동구에서 4번째로 많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대단위 동이다.

 

더욱이 주택종류 또한 비교적 신규 아파트 단지가 많이 있는 동네이다 보니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세대 구성 또한 안전에 취약해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 대부분이다.

 

이에 반해 현재 강일동에 설치된 CCTV의 현황을 살펴보면 총 22개소 52대가 설치 운영 중에 있다. 앞서 언급한 대단위 동이라는 점을 따져본다면 결코 충분한 수량은 아니라는 것이 진 의원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진 의원은 지난 3개월간 구청 자치안전과를 비롯해 스마트도시추진단, 푸른도시과 등 CCTV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와 함께 지속적으로 강일동의 CCTV 추가 설치를 위한 업무를 협의하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통학로 주변 CCTV 설치 등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한 진 의원의 노력은 굳이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지난 27일 관계자들과 함께 강일동을 방문해 다시 한 번 최종적으로 전반적인 CCTV 설치 현황을 점검한 진 의원은 오늘 현장 점검을 통해 추가 설치가 확정된 지역은 물론, 이 외에도 다른 많은 지역들이 주민들의 바람대로 CCTV가 설치돼 안전한 장소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 “앞으로 우리 강일동이 더욱 안전한 동네로 발전해 가는데, 지역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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