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희 송파갑 후보 논평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노벨의학상 자격 충분’

작성일 : 2020-04-09 19:24

조재희 송파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7일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논평을 내고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의 방역 성공을 위한 헌신에 대해 노벨의학상 자격이 있다고 평했다.

 

조재희 송파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7일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논평을 내고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로 이어지는 감염병에 대한 각 정부의 대응을 살피면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의 방역 성공을 위한 헌신에 대해 노벨의학상 자격이 있다고 평했다.

 

논평을 통해 조 후보는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19 대응에 경의를 표하며 세계가 칭송하는 정은경 본부장은 노벨의학상 자격을 갖추었다면서 작년 말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했고 한국은 올해 1월 발병이 시작됐지만 정부는 주의에서 경계로 대처를 격상하면서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확진자 경로가 실시간 공개됐고 밀접 접촉자까지 추적했다. 신천지로 확진자가 대폭 늘었지만 지역봉쇄를 하지 않고 개방적으로 방역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 후보는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컨트롤타워를 자처했고 질병관리본부는 종합 시스템으로 방역에 솔선했다. 초기 대응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확진자가 급증한 나라들로부터 모범 방역국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세계는 우리의 의료시스템을 부러워하며 우리의 방역 방법을 따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