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2019년 지난 한해 5,600여건 암 발견

갑상선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폐암, 자궁경부암 순

작성일 : 2020-04-17 17:01 수정일 : 2020-04-17 17:04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2019년 한 해 동안 16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5,615건의 암을 발견했다.

 

5,615건의 암 중 갑상선암이 1,594(28.4%)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유방암 1,123(20.0%), 위암 940(16.7%), 대장암 604(10.8%), 폐암 386(6.9%), 자궁경부암 349(6.2%), 기타암 284(5.1%), 전립선암 174(3.1%), 간암 161(2.9%) 순이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건강검진을 통해 지난해 5,600여명의 암환자를 발견해 협약진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으로 전원했다, “암은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한 만큼 평소 금연, 절주, 균형잡힌 식사, 운동, 예방접종 등 건강생활과 함께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