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연 의원 5분발언= 공공와이파이 선도적 강동구가 되자

작성일 : 2020-04-22 14:38 수정일 : 2020-04-23 11:34

지난 22일 열린 강동구의회 제271회 임시회에서 나온 5분발언을 요약·정리했다.

 

신무연 의원(상일동·명일2)= 대한민국의 최첨단 과학기술과 통신설비는 세계 어느 국가에 뒤지지 않는 성공 신화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하나의 사각지대에서는 구민들의 요구가 증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이번 선거기간에 세삼 알게 됐다.

 

강동구에는 작은 야산들이 몇 개 있다. 신종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공간 활동이 폐쇄된 상태에서 구민들의 외부활동이 많은 만큼, 일자산 그린웨이길이 연결된 고덕산, 명일공원 등의 작은 야산들에서 외부활동이 많아진 구민들의 여가활동에 편익을 위해 공공 와이파이 설치를 해주기를 바라는 강력한 요구를 선도적으로 나아가는 강동구가 돼야 하겠기에 발언한다.

 

현재 서울시는 2022년까지 주요생활권 전역에서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쓸수 있는 데이터 프리도시가 되겠다고 해 행정효율과 서비스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했다.

 

이에 발맞춰 최우선적으로 강동구도 스마트도시라고 자부하는 만큼 각 통신사와 구청이 MOU를 체결해 구민들의 편리한 통신을 활용하도록 서비스제공이 돼야 하겠다.

 

생활패턴이 변하고 있는 시대적 요구에 새로운 변화를 이뤄야 하지 않겠는가?

 

구민들의 다양한 취미와 욕구들을 나날이 증가하는데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의 시대적 상황은 구민들이 요구를 저버리고 갈 수는 없다는 생각이고 전 국민이 핸드폰을 이용하는 이 현실을 보다 더 다양한 활동과 정보를 얻기 위한 욕구이고 이것도 하나의 복지 서비스가 되지 않겠는가?

 

새롭게 변화하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더불어 행복한 강동의 슬로건에 부합하는 그냥 말로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구민의 요구를 적극적이고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강동구가 되기를 요청한다.

 

이것이 진정으로 구민을 위한 서비스요, 구민 모두가 골고루 만족한 스마트 강동구가 되지 않겠는가?

 

만약 예산이 필요하다면, 선심성 예산보다 실용적 예산에 더 좋은 효용가치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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