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가세요”

열린미술관 오픈식 및 힐링 콘서트 열려

작성일 : 2020-05-14 09:57 수정일 : 2020-05-14 17:04

13일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열린 ‘토닥토닥 힐링 콘서트’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코로나 극복에 애쓰는 분들에게 손편지를 전달한 학생들, 사회자 박가희 MC가 함께 두 팔로 하트 표시를 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3() 강동구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열린미술관 가끔은 미술관; 잠시 쉬어가다오픈식과 구청 앞 열린뜰에서 열린 토닥토닥 힐링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 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아낌없이 힘을 보태주시는 자원봉사자, 의료진,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방역단, 주민, 대민업무에 늘 애쓰는 공무원 여러분께 힐링과 쉼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문화예술로 그간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활력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구청 본관 25층을 전시 공간으로 꾸민 강동구청 열린미술관은 한국 현대미술 유명 작가들의 작품 210여 점을 연말까지 전시하며, 이날 오픈식에서는 전시를 기획한 갤러리Y 김용임 대표의 작품 설명과 함께 미술전시 라운딩도 진행됐다. 또한, 열린뜰에서 열린 힐링 콘서트는 전자 바이올린, 팝페라, 통기타 연주 등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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