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원, 성내동 JYP 사옥 앞 따릉이 설치

강동대로 주변 기업 출·퇴근 편의제고 기여

작성일 : 2020-06-08 14:49

박희자 의원(왼쪽)이 따릉이 설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강동구의회 박희자 의원(성내1·2·3)이 지난 5일 성내동 JYP 사옥 앞(강동대로 205)에 설치된 따릉이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박 의원은 따릉이가 매일 아침저녁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의 이동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성내동의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강동대로 변에 따릉이 설치를 추진함으로써 주변 기업 직장인들의 출·퇴근 편의를 제고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직장인들의 편의 제고 외에도 운동을 위해 도로 맞은편에 인접한 올림픽 공원을 자주 이용하는 성내동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해당 지역이 따릉이 설치에 최적의 장소로 판단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따릉이가 조속히 설치·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힘써 왔다.

 

한편, 박 의원은 대한민국 연예 엔터테인먼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JYP의 변상봉 부사장 등 JYP측 관계자와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JYP라는 우수한 한류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 및 성내동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JYP 사옥 앞 따릉이 설치 또한 JYP와 엔젤공방이라는 성내동 관광자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성내동 지역 발전을 위해 고심한 박희자 의원의 노력의 흔적들이 깃들여진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구청 자전거교통팀장 및 JYP 관계자 등과 함께 지난 5일 따릉이 설치 현장을 최종 점검한 박 의원은 “JYP와 같이 관내에 있는 소중한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강동구가 여러 경제적인 측면에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얼마 전 실시한 강동대로 보도정비와 더불어 이번 따릉이 설치로, 성내동 인근 주변이 활기가 넘치는 명소로 자리 매김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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