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탁 의장, “안전한 강동 위해 공동체 치안체제 필요”

작성일 : 2017-06-23 14:21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조동탁 강동구의회 의장이 지난 20일 강동경찰서 해오름홀에서 개최된 ‘2017. 강동구 지역치안협의회 본회의에 참석, 다양한 치안여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치안체제가 확립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치안협의회 위원 16명을 비롯해 강동경찰서 각 과장 9명이 참석하여, 골목길, 공터 등 취약지역의 디자인을 개선해 범죄를 예방하는 셉티드(CPTED)’의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의장은 회의에서, “강동구의회는 범죄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 설치 확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유관기관, 직능단체 그리고 주민 모두가 하나되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강동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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