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강일동 사고위험 버스정류소 이전방안 찾아 나서

“강일리버파크3단지 정문 앞 정류소 이전 꼭 필요”

작성일 : 2020-07-20 21:48

진선미 의원(사진 우측)이 강일동 버스정류소 이전 후보지를 점검하고 있다.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동, 고덕1·2) 의정활동 목표는 확실하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아이들은 물론 여성 안전 문제, 더 나아가 식품, 환경, 건설, 교통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해야 구민 행복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지난 3일 강일동 현장을 방문한 목적 또한 이와 같다. 바로 구민 안전 보장이다. 강일리버파크 3단지 정문에 위치한 버스정류소(ID 25-318)는 정류소 정차 버스와 우회전을 통해 아파트 정문으로 진입하는 입주민 차량들과 상충문제로 인해 오래전부터 사고 위험이 노출된 곳이었다.

 

이에 진 의원은 해당 정류소 사고 발생 위험을 줄이고자, 구청 교통행정과 교통행정팀장 및 버스업무 담당 직원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버스정류소 이전 설치 가능 여부를 직접 점검했다.

 

진 의원은 버스정류소의 전·후방 이전 후보지 검토 등 다른 안전문제 발생 소지가 없도록, 다각적 방면에서 버스정류소 이전을 적극 검토하고 실행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진 의원은 강일동 주민분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뿐이라며, “앞으로 해당 버스 정류소가 안전한 장소로 이전돼 주민분들 모두 안심하고 해당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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