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의원, ‘2017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정치부문 수상

작성일 : 2017-05-25 21:57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국민의당 최명길 의원(송파을), 24일 오후2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7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공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 등의 공동 주관으로 치러지며, 정치·사회·문화·예술·과학·스포츠 등 사회 각 분야에 걸쳐 수상자가 선정된다.

 

시민대상 조직위원회 측은 최 의원이 평소 국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컸기 때문에 정치부문 공로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그동안 국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섬세한 의정활동 펼치면서 주목을 받아 왔다. 최 의원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원자력 안전법 개정안발의 및 사용후핵연료 관리문제에 대한 사회적 이슈화를 통해 안전한 국가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한편, ‘단말기유통법 개정안발의와 통신 부가수수료 체계에 대한 문제점 지적을 통해 가계통신비 인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민생경제를 돌보는 데도 주력해 왔다.

 

뿐만 아니라 송파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도로 씽크홀 방지 예산 확보,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탄천나들목 존치, 가락일중학교 신설 등 굵직굵직한 성과를 내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국민 안전과 민생 경제, 그리고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대한 노력들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번에 시민대상 수상이라는 영예까지 안게 됐다.

 

최 의원은 의정활동의 원천은 우리 송파을 주민이다. 우리 송파을 주민과 소통하다 보면 더 나아가 국민이 원하는 것, 국가발전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떠오른다. 그래서 우리 송파을 주민분들에게 늘 감사한다고 소회를 밝히며, “항상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 생활과 밀착된 의정활동을 통해 공감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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