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사회적기업 콜라보 ‘2020 강동어울장’ 참여

강동구청, 강동농협과 함께 관내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 사업 지원

작성일 : 2020-07-22 17:32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강동지역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2020 강동어울장’에 참여한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김광만)는 강동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하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2020 강동어울장에 참여한다. 본 사업은 강동지사가 강동구청(구청장 이정훈),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과 관내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기관 간 상생협약을 통해 구축한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 콜라보 모델1차 협업 대상 사업이다.

 

‘2020 강동어울장에는 지역 저소득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 지역 전통시장인 고분다리시장 협동조합 등 관내 사회적기업 5개사가 참여하고, 강동지사 전면부 하나로마트 로데오점 특설 판매대에서 722일부터 92, 매주 수요일 16시부터 21시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구청, 강동지사, 강동농협 등 3개 기관은 강동어울장운영을 시작으로 강동농협 하나로마트 내 샵인샵 판매대 운영 등 사회적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건설적 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게 된다.

 

김광만 지사장은 강동구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강동구청, 강동농협과의 기관 간의 콜라보 사업이 결실을 맺어가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 사회적기업 생존의 안정적 생태계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강동지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서 사회적 가치의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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