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4년 연속 유방암 수술 잘하는 1등급 병원”

수술, 진단, 항암화학요법 등 거의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

작성일 : 2017-05-25 07:47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이 유방암 수술 잘하는 1등급 의료기관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1월부터 12월까지 유방암을 수술 한 전국 187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의 17개 평가 항목으로 유방암 치료에 대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은 만점(100)에 가까운 99.49점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은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암 치료를 위해, 서로 다른 진료과목 교수들이 함께 토론하고 논의할 수 있는 다학제 진료시스템을 도입하여 정확한 진단과 환자맞춤 치료계획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초고성능 해상도 PET CT(Gemini TF 64 with Astonish)를 통해 가동 최단시간 전신 암 검사 및 정확한 판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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