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근 의원, ‘서울혁신파크 발전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주민과 서울혁신파크 구성원과의 소통의 자리 마련이 중요”

작성일 : 2017-05-25 08:05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박호근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4)은 지난 523() 오후 2시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 청년허브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혁신파크 발전방안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서울혁신파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열띤 자유토론을 펼쳤다.

 

서울혁신파크는 1000여명의 사회혁신활동가들이 청년, 마을문제 등 서울의 각종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사회혁신 플랫폼으로 20154월 문을 열었으며, 옛 질병관리본부 10만여부지 총 28개동을 리모델링해 조성했고, 올해로 조성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혁신파크의 시대적 역할을 짚어보고, 지난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사회혁신 허브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으며, ‘사회혁신클러스터 시대적 의미서울혁신파크 운영 개선방안에 대해 김병권 사회혁신공간 데어 이사와 이강오 어린이대공원장이 각각 기조발제를 하였다.

 

서울시의원을 대표해서 토론자로 나선 박 의원은 오늘 기조발제의 내용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이다라고 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울혁신파크가 위치하고 있는 은평지역 주민들과의 많은 교류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박 의원은 은평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혁신파크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대화의 자리를 정례적으로 만들어서 네트워킹을 활발히 하는 것이 서울혁신파크를 발전시키는 첫 번째 단추라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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