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치과병원, 소통 향상 ‘leader’s fun-day’ 개최

‘경영진-의료진’ 함께 영화 관람 후 호프데이 통해 열린 마음 나눠

작성일 : 2017-05-26 08:33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경희대병원은 경영진과 의료진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Leader’s fun-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일환으로 지난 16일 경영진과 치과병원 의료진이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 호프데이 이벤트를 가졌다.

 

Leader’s fun-day는 강동경희대병원 김기택 원장의 제안으로 경영진과 의료진 간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통해 조직의 건설적인 미래를 지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시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회로 다 같이 영화를 관람하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었으며, 호프데이를 통해 열린 마음으로 상호 대화와 이해의 시간을 통해 조직의 밝은 미래를 같이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성복 치과병원장은 세계 초일류 치과 병원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내부에서의 긍정적인 에너지 결집이 선행되어야 한다이는 열린 마음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능하기에, 앞으로 이러한 교류의 장을 활성화해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가 융합돼 더 진취적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Jagal’(작알 : ‘작지만 알찬의 뜻으로 치과병원의 모토)만의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경희대치과병원은 소통과 화합의 문화를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합심한 결과 지난 4월 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교수와 전공의 간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에 힘입어 지난 2월에는 9년 연속 치과전문의 시험 전원 합격의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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