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희 송파구청장, ‘2017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CEO’ 선정

구민의 행복한 삶과 질 향상 기여 공로 인정받아 소통화합 경영부문 수상

작성일 : 2017-05-31 09:36

 

박춘희 송파구청장이 동아일보에서 주최하는 ‘2017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CEO’ 소통화합 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30일 구에 따르면 오전 11시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박 구청장은 민선 5기부터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구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안전과 복지, 교육, 환경, 교통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구는 전통과 현대, 자연과 대도시의 어울림을 통해 강남권 최초의 관광특구로 선정, 세계에서 주목받는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 위례신도시 조성과 문정도시개발사업, 가락시장 현대화, 잠실종합운동장 복합엔터테인먼트 등 관내 1/3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 지역 개발 사업이 한창이다.

 

박 구청장은 변화를 이끄는 중심에서 서울 동남권의 경제·문화관광의 중심축이자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송파를 견인하고 있다. 소통의 아이콘으로 그동안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모든 도시 계획과 개발 이익이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박 구청장은 지역의 성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가운데에서만 가능한 일이라며, 지난 7년간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은 구민들에 감사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어 그는 역사와 생태, 관광이 어우러진 꿈의 도시 송파가 계층과 세대, 성별과 장애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안전과 복지, 교육, 환경 등 나라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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