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암사동 유적 방역 이상 무

작성일 : 2020-07-30 17:12

방민수 위원장(가운데)이 서울 암사동 유적 방역활동에 동참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방민수 강동구의회 운영위원장(암사1·2·3)이 최근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실시된 방역활동에 동참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암사동 만들기에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방 위원장의 서울 암사동 유적 사랑은 남다르다. 그간 서울 암사동 유적 쉼터에는 방 위원장의 노력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휴게 공간이 새로이 개선되고, 관련 운동시설은 물론 유적지 방문자들을 위한 에어건 등이 설치됐다.

 

방 위원장이 이토록 서울 암사동 유적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것은, 지역구인 암사동 내에 위치한 자랑스러운 선사문화 유적지라는 점과 더불어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겸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기 때문이다.

 

이번 방역활동 또한, 코로나19로 기타 외부 활동이 녹록치 않아 서울 암사동 유적 쉼터를 찾아 휴식을 취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방 위원장의 노력으로 실시됐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암사동 유적지 이미지 조성을 위해, 앞으로 매주 화요일에 정기적인 방역활동 또한 이뤄지도록 했다.

 

구 방역단과 함께 유적지 곳곳을 꼼꼼히 방역하며 구슬땀을 흘린 방 위원장은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암사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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