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여성문화회관, ‘퀼트와 생활자수’의 콜라보레이션

퀼트에 생활자수 더하여 개성있는 나만의 작품이 탄생한다

작성일 : 2017-06-06 11:35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생동감 있는 화려한 색감과 아름다운 바느질의 예술, 퀼트(Quilt)의 매력에 빠진 송파여성문화회관 수강생들이 한 땀 한 땀 바느질에 정성을 쏟는다.

 

송파여성문화회관의 퀼트 강좌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여 퀼트와 생활자수를 접목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자, 가방 등을 만드는 강좌이다.

 

퀼트란 천을 퀼팅한 후에 솜과 뒷감을 대고 도안대로 누벼 완성하는 바느질을 말한다.

 

한 땀 한 땀 손작업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나 고민거리도 머릿속에서 사라지며 재미도 있고 집중하기에도 좋아 취미생활로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강좌이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좌가 진행되며, 특별히 생활자수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관심 있는 분은 송파여성문화회관(02-2203-3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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