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함께해요’ SNS 소통행보 눈길

네이버 밴드 운영 2달여 만에 지역주민 약 2,500여명 참여

작성일 : 2017-06-10 12:14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이계중 이사장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담당하는 SNS기자단과 지난달 31일 간담회를 갖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단은 지난해 7,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SNS 기자단을 선발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dgongdan/)과 네이버밴드(성내도서관, 해공도서관, 강일도서관, 암사도서관, 주거지공영주차, 온조대왕문화체육관,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 강동구민회관)등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특히 올 3월부터 시작한 네이버 밴드에는 2달여 만에 약 2,500명의 고객과 지역주민이 가입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날 SNS 기자간담회에서는 지역주민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으며 이벤트 기획, 알차고 유익한 공단의 체육․문화 프로그램 정보 등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인지, SNS를 운영하면서 조심해야 할 저작권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계중 공단 이사장은 “SNS를 통해 훨씬 다양한 지역주민과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됐다함께 발전하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지역주민과 공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뤄나가겠다SNS 기자들과 함께 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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