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범 강동구의원,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골목 자영업자, 직능단체 등 어려움 해결에 앞장 공로”

작성일 : 2017-06-16 13:48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김종범 강동구의회 의원(국민의당·천호1·3)이 지난 15일 골목상권 자영업자들과 직능단체 등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고,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강동구의회 생활정치실천연구회(회장 이준형) 소속으로 꾸준히 활동하면서, 지난해 암사동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생활의 영역에서 배제 받지 않고 참여하는 포용적 도시재생이라는 개념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답을 얻기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 등 풀뿌리 민주주의의 모범사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시상식 소감에서 김 의원은, “공평한 기회 속에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적절한 대우를 받고 낙오한 사람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구현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잘해서 주는 이라는 의미보다는 진정한 생활정치 실현으로 구민이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담금질의 의미로 여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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