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의원 5분발언= 일관성 있는 행정해야

작성일 : 2017-06-24 15:04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의회 제24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나온 5분발언을 요약·정리했다.

 

김용철 의원(길동·명일1)= 이번 20171차 추경예산편성 중에 전통시장 주차장 건립 국··구비 매칭 예산이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이번 정례회기 중 전통시장 상인회를 대표하는 위치에서 특정 의원들을 마치 주차장 건립에 반대 또는 방해를 한다는 현수막을 게제하고 있다. 매우 유감을 표하는 바다.

 

201610월경 그 당시 지역구 신동우 국회의원은 중기청 주차장 예산을 확보하여 부지선정을 당시 육근목 길동 복조리시장 상인회장외 임원들이 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 길동 대한빌라 외 2필지가 시장 아치설치 중앙도로 차량 양방향 통행 등 위치가 적당하다하여 진행되었다.

 

201710월경 1차 중기청 예산확보 청구자료로 대한빌라 19세대 매도확인의향서 전체를 받아서 중기청 예산을 확보하였다.

 

지난 3월 임시회기 때 길동복조리 전통시장 주차장 부지를 전혀 알지 못하는 길동397-13필지 약400평을 의회 심사자료로 올렸다. 임춘희 의원과 본 의원이 확인한 결과 매도 의향서 매매금액이 전혀 소유주와 일치하지 않았다.

 

그래서 일자리경제과 국장, 과장, 팀장이 의회에서 부결시켜 달라고 하여 1차 보류에서 2차 부결시켰다.

 

디시 5월 임시회 길동복조리 전통시장 주차장 건립 공유재산 심의를 올렸는데 대한빌라 부지가 아닌 백합빌라 부지로 자료가 상정되었다.

 

구청에서는 어떤 이유든지 일관성 있는 행정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이 문제 야기를 앞장서 자행하는 행정에 대하여 매우 유감을 표하는 바다.

 

오늘 아침 길동 복조리 전통시장에 현수막이 여러 개 걸려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이해식 구청장님도 인정하는 주차장 부지 반대하는 김용철, 임춘희 구의원 물러가라. 구청장 현수막은 바로 공무원 또는 누군가가 떼었다.

 

도대체 의정활동을 하면서 집행부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그리고 의회는 구민을 위하여 심도 있는 예산, 편성예산 집행에 상호협력하여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노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무원 스스로 본분을 망각하고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구청장은 책임지는 인사관리를 하길 강력히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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