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강남지부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명예이장 위촉

작성일 : 2017-06-26 14:13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이은희)는 지난 22일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명예이장 위촉식을 가졌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은 기업CEO 및 단체장 등이 명예이장이 되고, 소속 임직원이 명예주민으로 위촉되어 마을사업을 지원하는 도농 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는 운동으로 ‘11운동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운동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임광필 퇴촌농협 조합장, 이창일 퇴촌면장, 정지2리 안인상 이장, 강남지부 어머니사랑 봉사단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창일 퇴촌면장은 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 이은희 본부장을 정지2리 명예이장으로 위촉하며 앞으로 도농 교류 활동을 연중 실시하여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남지부 이은희 본부장은 농도상생(農都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마을 일손 돕기, 농산물 적극 구입 등 마을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정지2리와 아름다운 동행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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