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야쿠르트대리점과 지역경찰관서간 업무협약 체결

상호 교류·협력 관계 구축 통한 범죄 예방 및 교통사고 예방

작성일 : 2017-06-27 11:13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서울송파경찰서 가락지구대(대장 김일수)에서는 620() 15:00 한국야쿠르트 문정점(가락동 154-3 소재)에서 상호 교류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치안약자 보호와 범죄 예방 및 교통사고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감 최상순 순찰팀장과 서은성 한국야쿠르트 문정점장 및 야쿠르트아주머니 18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업무협약 후 경감 최상순 순찰팀장이 야쿠르트아주머니들 대상으로 야쿠르트배달용 카트 운행과 관련된 교통 법규 및 안전장구 착용에 관하여 치안설명회와 교통사고예방 안전문화운동을 가졌다.

 

가락지구대와 한국야쿠르트 문정점은 범죄예방 및 배달용 카트 운행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야쿠르트아주머니 및 고객(특히, 여성)들의 안전 확보에 노력을 다하기로 약속하였고, 아동안전지킴이집·수호천사로 봉사 중인 야쿠르트아주머니와 지역경찰관서 간 긴밀한 협업으로 치안 저해·불안 요소 및 특이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중 경찰의 범죄 예방과 단속, 홍보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 송파경찰서(서장 안종익)에서는 지역경찰관서와 관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동체치안활동 참여 유도로 송파구민을 위한 촘촘한 치안안전망 구축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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