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복합문화센터·치매지원센터·도심권50플러스센터

다양한 기관 협업으로 만드는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작성일 : 2017-06-27 11:25 수정일 : 2017-06-27 15:44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시니어복합문화센터에서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송파구치매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2,4째 금요일 1층 로비에서 문화예술·여가복지 사업 홍보 및 치매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623일에는 치매검진 뿐 아니라 도심권50플러스센터와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낙상위험 측정을 해드리고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상담을 진행해드렸다. 20173분기(7~9)에는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낙상예방 운동 강의도 진행한다.

시니어복합문화센터에서는 치매와 낙상이 모든 연령에서 발생하지만 어르신들에게 많이 일어나므로 예방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으며 어르신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는 점에서 그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치매 무료검진은 2,4째 금요일 1층 로비에서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낙상예방운동은 매주 화,13:30~14:30까지 5G.X룸에서 진행된다.

송파구시니어복합문화센터에서는 송파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여가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02-413-9999) 혹은 홈페이지(http://송파실벗뜨락.kr/)를 참고하면 된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