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비상경영체제로 ‘탄탄한 공기업’ 입지 다져

이계중 이사장, 이용고객 증대노력과 비용절감 병행·공기업 재정균형 꾀해

작성일 : 2017-06-27 15:57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은 경영효율화를 꾀하고 대표적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비상경영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대표 체육시설인 온조대왕문화체육관을 비롯해 구립도서관, 주거지·공영주차장 운영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공단은 강동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공단은 지난 2016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시행하고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이래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수지개선을 목표로 수입증대 방안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세외수입이 전년대비 약 4%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여기에 각종 비용 절감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계중 공단 이사장은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시설이용고객을 늘리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예산 절감을 위한 노력을 병행함으로써 공단의 재무건전성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