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아이 낳기 좋은 강동’ 동참

이계중 이사장, 8년째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작성일 : 2017-06-30 20:22 수정일 : 2017-06-30 20:40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은 지난 629일 강동구청에서 열린 다자녀 가정 Win-Win 프로젝트결연식에서 관내 거주하고 있는 다자녀 가정과 결연을 맺었다.

 

다자녀 가정 Win-Win 프로젝트는 강동구가 추진하는 출산장려 프로젝트 중 하나로 우리 사회 당면 과제인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이다.

 

공단은 2010년부터 이 사업에 동참해 왔다. 올해는 상일동에서 태어난 넷째아 김다운(가명) 어린이에게 20177월부터 20186월까지 매월 10만원씩 후원하기로 했다. 재원 마련은 공단 직원들이 십시일반 걷은 해바라기 봉사단의 회비로 이뤄진다.

 

공단 이계중 이사장은 부모들의 양육부담이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공단에서 운영하는 체육·문화시설과 도서관 등에서 사교육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공동육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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