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여성문화회관, 7월 ‘화요시네마’ 여성영화 특선

‘양성평등 주간’을 맞이하여 ‘계춘할망’, ‘써니’ 영화 상영

작성일 : 2017-07-03 19:27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두) 여성문화회관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지하1층 소극장에서 송파구민과 함께하는 영화를 상영한다.

 

송파여성문화회관 화요시네마는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하여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무료영화가 상영되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 되고 있다.

 

7월 화요시네마는 ‘2017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특별히 여성을 주제로 한 영화 2편을 상영한다.

 

12년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과 손녀 혜지와의 이야기를 다룬 윤여정, 김고은 주연의 계춘할망과 가족에게만 매어 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추억 속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여성의 우정을 보여준 써니영화는 다시 봐도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 이외에 곽경택 감독의 극비수사’, 손현주, 마동석 주연의 악의 연대기등 다양한 영화가 상영된다.

 

송파여성문화회관 화요시네마는 쾌적하고 넓은 공간과 고급 음향 영상장비로 영화관 못지않은 환경에서 많은 관객을 동원했던 인기작과 최신작 위주로 무료 상영한다.

 

자세한 상영 정보는 송파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공지사항-화요시네마 상영안내)또는 송파여성문화회관(02-2203-3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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